담당자 코멘트
안녕하세요 콩돌이 결연 후원자님! 콩돌이는 카페 옥탑에서 하루하루 건강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람이 찾아오면 짧은 탐색시간을 갖다가 금방 다가와 애교를 부리는 애교쟁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누룽지라는 신입이 들어왔는데 텃새도 부리지 않고 무난히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시력장애가 있다보니 다른 친구들보다 놀이활동에 둔감한 편이지만 다른 친구와 비교했을 때 둔감할 뿐이지 장난감을 쫓는 건 여타 고양이와 마찬가지로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