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 코멘트
안녕하세요, 달비의 소식을 기다려주시는 후원자님.
브라운 입양센터에서 지내는 달비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 달비는 오랜만에 보는 낯선 선생님과 하루를 보냈습니다. 어색할 수 있는 선생님께도 스스럼없이 다가가며 애교를 부리는 사랑스러운 아이랍니다.
자주 만나는 사이는 아니어도, 달비는 언제나 특유의 살가운 애교로 선생님의 마음을 금세 사로잡았죠. 역시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이쁜 달비답게, 오늘 하루도 즐겁고 따뜻한 시간으로 만들었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입양센터를 환하게 밝히는 달비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