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코멘트
안녕하세요, 영돌이 후원자님. 2살 1개월을 맞은 영돌이의 최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우리 영돌이는 아직 바베시아 치료를 받고 있지만, 다행히도 건강을 잘 회복해나가고 있습니다. 브라운 입양센터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처음에는 적응 기간을 거치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였는데요. 이제는 간식만 있다면 선생님들을 졸졸 따르는 귀여운 친구가 되었답니다.
물론 아직 낯선 환경에 대한 어색함과 두려움도 남아있지만, 차차 더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변화할 영돌이를 기대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