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코멘트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브라운 입양센터에서 루미의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우리 루미가 벌써 한 살이 되었네요. 입양센터에서 지내는 루미는 사람도, 강아지 친구들도 모두 좋아하며 밥도 아주 잘 먹고 무척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센터 선생님들께도 애교가 많아서 언제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요. 특히 물을 무척 좋아하는 개구쟁이라, 선생님들이 물을 채워줄 때마다 장난을 치며 즐거워한답니다.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노는 것도, 사람들의 따뜻한 손길에 쓰다듬 받는 것도 루미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들이에요. 항상 사람 옆에 딱 붙어있는 사랑스러운 루미가 후원자님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이렇게 밝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