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님,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이면,
저희 입양센터에 지내고 있는 호동이는
유난히 더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곤 합니다.
빗소리가 들리면 호동이는 신이 나는지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답니다.
호동이의 천진난만한 모습에
저희도 함께 미소 지으며 따뜻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언제나 호동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 댓글 1
휘뚜루마뚜루 · 2026-09-01 17:40
호동아~ 너와 이렇게 인연이 맺어져서 나도 더 책임감이 든다
멀리서나마 나의 작은보탬이 너의 안전한 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