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조 사연
뽀미는 작년 12월, 김포 번식장에서 148마리의 다른 아이들과 함께 구조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뽀미는 선천적으로 앞발이 기형이어서 걷는 데 불편함이 있습니다.
더불어 경련 증상이 있어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오래된 뇌막하출혈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뽀미는 평생 약물 복용을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관리가 필요하며, 현재로서는 다른 방법이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뽀미는 임시 보호처에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소개 및 관찰내용
기본 성향 : 조용한편, 애교많음
대인 : 사람에게 친화적이고 얌전한 아이지만 부르면 반가워 하고 반겨줘요.
대견 : 얌전한 성격에 조용한 친구들과 잘 맞으나 다른 친구들과도 잘지내요
에너지 레벨 : 하
추천 가정 : 순한 성격에 어디서든 잘 지내겠지만 아픈 아이라 조금 조용한 가정이 좋을거 같아요.
특이 사항 : 경련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약을 복용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