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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데이터] 서울시 길고양이 2017~2025년: TNR·보호소 입소·추정 개체수
2026-10-28 20:10 · 우제하 · 조회 56
서울시 자료로 길고양이 중성화(TNR), 보호소 입소, 서울시 추정 개체수를 한 표로 비교했습니다. ■ 한 표로 보기 (서울시 조사 연도, 괄호는 2017년 대비) 2017년 · 중성화 9,915마리(추정 개체수의 7.2%) · 보호소 입소 2,709마리 · 추정 개체수 136,810마리 2019년 · 중성화 11,642마리(+17%, 10.8%) · 보호소 입소 2,501마리(-8%) · 추정 개체수 107,389마리(-22%) 2021년 · 중성화 12,837마리(+29%, 14.2%) · 보호소 입소 2,368마리(-13%) · 추정 개체수 90,647마리(-34%) 2023년 · 중성화 14,667마리(+48%, 14.9%) · 보호소 입소 2,263마리(-16%) · 추정 개체수 98,685마리(-28%) 2025년 · 중성화 13,879마리(+40%, 15.3%) · 보호소 입소 2,057마리(-24%) · 추정 개체수 91,004마리(-33%) ■ 무엇을 보여 주나 -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중성화 수술은 열 마리 하던 것이 열네 마리로 늘었고, 같은 기간 서울시가 추정한 길고양이는 열 마리 중 세 마리 넘게, 보호소로 잡혀 들어온 고양이는 열 마리 중 두 마리 넘게 줄었습니다. - 다섯 개 조사 연도로 계산한 상관은 「추정 개체수 대비 중성화 비율 ↔ 보호소 입소」 -0.93, 「보호소 입소 ↔ 추정 개체수」 0.86입니다. 중성화가 늘수록 보호소 입소가 줄었고, 보호소 입소와 거리의 고양이 수는 함께 줄었습니다. - 서울시는 잡아 오는 마릿수에 비례해 비용을 지급합니다. 새끼든 다 자란 고양이든 아픈 고양이든 많이 잡을수록 보상이 늘어나는 구조에서 나오는 숫자가 줄었다는 것은, 잡을 고양이 자체가 줄었다는 해석에 무게를 싣습니다. ■ 한계 - 서울시 조사가 2년마다라 비교 점이 다섯 개뿐이고, 함께 늘거나 줄기만 해도 상관은 높게 나옵니다. 원인을 증명하는 계산은 아닙니다. - 2021년 이후 추정 개체수는 9만 마리대에서 멈췄고, 보호소 입소는 계속 줄었습니다. - 추정 개체수는 서울시 조사의 최소~최대 추정치 가운데 값입니다. - 다른 지자체와 비교하려면 고양이 추정치가 필요합니다. 주민 수로 나눈 비교는 농촌일수록 수치가 커져 TNR 적극도를 제대로 재지 못합니다. ■ 출처 - 서울시 길고양이 개체 수 조사(2013~2025): 유튜브 영상 「길고양이 보고서 싹 뜯어봤습니다」 1분 7초 화면의 서울시 표(원 보고서 확보 중, 화면 숫자는 원본 프레임과 대조) - 서울시 길고양이 중성화 실적(2008~2025): 같은 영상 40분 49초 화면 〈그림-45〉 - 보호소 입소: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도그파인더 dogf.kr 집계) - 첨부: 논문형 보고서 PDF 「보상형 포획 자료로 검증한 서울시 길고양이 TNR의 효과」, 표 자료 CSV 사회적협동조합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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