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가족 게시판
No.90입양후기

서울시에 살고있는 유리의 소식

브라운 · 2026-08-09 22:35 · 49
유리는 잘 지내고 있어요
맘에 안드는 간식은 뱉고, 호빵맨도 되었다가, 반짝이 무지개 리드줄로 단지 내 핵인싸도 되었답니다 :)
언니가 산책을 미루면 산책가자고 조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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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브라운 · 견생역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