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꾸러기 구름이는 너무 잘먹고 잘놀고 행복한 견생을 누리고 있어요~같이 입양한 누나 여울이를 너무 귀찮게하기도 하지만 사이좋게 의지하면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ㅎ 꽃축제도 다녀오고, 반려동물 축제에서 원없이 오프리쉬로 뛰어보기도 하고, 친정? 인 브라운 입양카페도 다녀왔어요~^^ 너무 잘자고 잘먹어서 집에 처음올때 몸무게가 2.1키로였는데 지금은 3.1키로가 되어서 다리아플까봐 걱정입니다ㅠ 또 소식 전할게요♡
저희 띠띠는 강아지 친구들 별로 안좋아하네여ㅎㅎ
여울이 구름이랑은 좀 친한척 할지 넘 궁금해요~
여울구름맘2026-10-28 18:55
저희도 가끔 띠띠얘기하면서 구름이가 띠띠를 알아볼까 하고 웃는답니다~띠띠엄마한테 까불다가 된통 혼나봐야 정신차린다구요ㅋ 구름이가 형제중에 띠띠 보살핌을 제일 오래 받았다고 들어서 각자 입양후 알아볼까, 친한척은 할까 너무너무 궁금해요~~시간맞춰서 친정에서 한번 모일까요 띠띠어머님?^^